부산금정구
금정구 남산동 청년회, 하절기 방역 발대식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 남산동 청년회가 하절기 유해 해충 차단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 활동을 시작했다.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산지 인접 주택가와 공원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인체에 무해한 분무 소독을 실시하며, 기후 변화로 중요성이 커진 매개체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청년회(회장 박시원)는 지난 14일 유해 해충 차단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하절기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남산동 청년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해충이 많이 서식하는 산지 인접 주택가와 공원 등 관내 불결지 및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체에 무해한 분무소독을 집중 실시해 감염병 매개체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이상고온 등 기후 변화로 매개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청년회는 주민들의 방역 민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박시원 남산동 청년회장은 “오늘 발대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의 자리”라며 “철저한 분무소독과 꼼꼼한 방역 활동을 통해 해충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남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산동 청년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해충이 많이 서식하는 산지 인접 주택가와 공원 등 관내 불결지 및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체에 무해한 분무소독을 집중 실시해 감염병 매개체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이상고온 등 기후 변화로 매개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청년회는 주민들의 방역 민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박시원 남산동 청년회장은 “오늘 발대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의 자리”라며 “철저한 분무소독과 꼼꼼한 방역 활동을 통해 해충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남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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