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 용인신촌초 인근 산책로·노후 계단 정비

AI 요약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용인신촌초 후문 일원의 도시숲길과 통학로를 정비하여 주민들의 보행 안전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정비는 학부모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낡은 계단을 철거하고 새로운 계단과 난간을 설치했으며, 산책로 바닥 포장 및 안전 울타리 설치 등도 포함되었다. 또한, 현암초, 대지초, 상현동 통학로에 캐노피를 설치하고, 성복초·중 진입도로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는 등 안전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용인신촌초 인근 산책로·노후 계단 정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용인신촌초 후문 일원 도시숲길과 통학로를 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용인신촌초 후문 통학로로 쓰이는 길이면서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책로다.

구는 지난해 초·중·고 학부모 간담회와 녹색어머니회 간담회에서 제기된 통학로 안전 개선 건의 사항을 반영해 지난 5~6월 2억 5000만 원을 들여 공사를 진행했다.

우선 구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1억 5000만 원을 들여 죽전동 1297번지 인근 녹지 내 낡은 목재 계단 3곳을 철거하고 새 덱(deck) 계단과 난간을 설치했다.

또 구는 1억 원을 투입해 죽전동 1309번지 일원 산책로 750m 구간의 바닥을 콘크리트 블록과 야자 매트로 포장하고, 경사지에는 안전 울타리와 목재 계단을 만들었다.

이상일 시장은 “학부모와 주민이 제기한 의견을 반영해 통학로와 산책로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불편함 없이 안심하고 걸어다닐 수 있도록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총 2억 1800만 원을 들여 현암초·대지초·상현동 통학로에 캐노피 설치를 마쳤다.

또 겨울철 도로 결빙 사고를 예방하고자 성복초·중 진입도로 구간에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용인특례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