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시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지킴이 활성화 간담회 개최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센터장 윤진웅)는 지난 6월 30일 생명지킴이 활동가 24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생명지킴이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지킴이는 정서 지원과 말벗 활동, 자살 수단 접근성 감소를 위한 자살 수단 통제 활동, 자살 예방 홍보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생명지킴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심화 보수교육 ▲참여자 간 연락망 구축 ▲분야별 활동 사례 공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명지킴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자살 예방 활동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윤진웅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가 생명지킴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이나 자살에 대한 고민으로 도움이 필요한 구리 시민은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031-556-8644), 24시간 위기상담전화(☎1577-1099),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109)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간담회는 생명지킴이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지킴이는 정서 지원과 말벗 활동, 자살 수단 접근성 감소를 위한 자살 수단 통제 활동, 자살 예방 홍보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생명지킴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심화 보수교육 ▲참여자 간 연락망 구축 ▲분야별 활동 사례 공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명지킴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자살 예방 활동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윤진웅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가 생명지킴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이나 자살에 대한 고민으로 도움이 필요한 구리 시민은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031-556-8644), 24시간 위기상담전화(☎1577-1099),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109)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