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도봉구

창4동, 지역 주민 평생교육 위해 서울50플러스재단과 맞손

창4동, 지역 주민 평생교육 위해 서울50플러스재단과 맞손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 창4동이 지난 6월 30일 창4동 주민자치회,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교양강좌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단체)은 시설과 교육자원을 공유하며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인 사항은 ▲교양강좌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협력 ▲지역주민을 위한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 공간 활용 ▲주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발굴 및 운영 ▲지역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시설 협력과 관련해서는 그간 창4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해 온 생활영어, 여행영어, 연필스케치 교양강좌가 7월부터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에서 운영된다.

고규선 창4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꾸준히 참여해 온 교양강좌를 더 좋은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성미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전략사업본부장은 "북부캠퍼스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창4동 주민들이 보다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설 지원과 평생교육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청은 창4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주민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학습 수요를 적극 반영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도봉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