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
동구 범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부산 동구 범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성북고개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위원들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실직, 질병,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함께 찾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홍성옥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민관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안전망의 시작”이라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위원들은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성북고개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위원들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실직, 질병,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함께 찾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홍성옥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민관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안전망의 시작”이라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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