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노후 주거 환경 개선 박차

용인특례시 내 노후 주거지역 3곳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흥구 마북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용인 지역 최초로 착공했으며, 현재 지하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총 13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처인구 김량장동 27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주민 이주를 마치고 철거 및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완공 시 총 27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계획이다.
김량장 26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도 후속 절차를 밟고 있으며, 건축심의를 거쳐 내년 사업시행계획인가 등의 절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 도로 등 도시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노후·불량 주택을 소규모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비해 절차가 간소해 신속한 추진이 가능하다.
시는 주민들이 추진하는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기흥구 마북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용인 지역 최초로 착공했으며, 현재 지하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총 13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처인구 김량장동 27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주민 이주를 마치고 철거 및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완공 시 총 27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계획이다.
김량장 26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도 후속 절차를 밟고 있으며, 건축심의를 거쳐 내년 사업시행계획인가 등의 절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 도로 등 도시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노후·불량 주택을 소규모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비해 절차가 간소해 신속한 추진이 가능하다.
시는 주민들이 추진하는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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