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
서대문구, 10월 가족 생태소풍 참가자 모집

환경교육도시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한 자연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가족 생태소풍 ‘앞서가는 지구IN, 홍제천에 뭐가 사나 볼래?’ 참가자를 모집한다.
도심 속 자연 생태계를 느끼고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기르는 맞춤형 환경교실로, 10월 24일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인근 홍제천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관내 7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 9월 11일부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36명까지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자연생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홍제천 자연 해설, 나무·꽃 및 곤충 관찰 활동, 오감 체험, 가족별 만들기 등 참가자들이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 감수성 환경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 주제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태소풍’이다. 참여자들은 교육 참여를 넘어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발생한 쓰레기 되가져가기’, ‘자연 속 소음 자제하기’ 등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저탄소실천 활동을 현장에서 함께 전개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지역 생태계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태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는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를 거점으로 체계적인 생태교육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구민이 일상에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동참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대문구 홍제천 가족 생태소풍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02-330-4936, 4942)로 문의하면 된다.
도심 속 자연 생태계를 느끼고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기르는 맞춤형 환경교실로, 10월 24일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인근 홍제천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관내 7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 9월 11일부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36명까지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자연생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홍제천 자연 해설, 나무·꽃 및 곤충 관찰 활동, 오감 체험, 가족별 만들기 등 참가자들이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 감수성 환경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 주제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태소풍’이다. 참여자들은 교육 참여를 넘어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발생한 쓰레기 되가져가기’, ‘자연 속 소음 자제하기’ 등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저탄소실천 활동을 현장에서 함께 전개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지역 생태계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태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는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를 거점으로 체계적인 생태교육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구민이 일상에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동참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대문구 홍제천 가족 생태소풍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02-330-4936, 4942)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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