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 팔달구, 직원들 위한 ‘원데이클래스’ 추진
AI 요약수원특례시 팔달구(구청장 박미숙)는 24일 격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바스크치즈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추진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직원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개성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품격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3일 구움과자(마들렌) 만들기부터 실시하였으며...

수원특례시 팔달구(구청장 박미숙)는 24일 격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바스크치즈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추진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직원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개성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품격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3일 구움과자(마들렌) 만들기부터 실시하였으며 이후에도 핸드드립, 나만의 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직원들의 참여로 구성된 이번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은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취미생활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수업에 참여한 직원은 “이번 수업을 통해 베이킹에 도전해보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제과제빵이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관심사가 비슷한 동료들과 편하게 대화하고 배울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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