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가을밤의 아름다운 선율 선사한 '기흥행복콘서트' 개최
AI 요약용인특례시가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해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공연을 선보였다. 이상일 시장이 앵콜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를 불렀고, 시민들과 교류했다. 강남대학교는 진로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1일 저녁 기흥구 구갈동 강남근린공원에서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성악가 손혜수(베이스)·윤정빈(소프라노) 강남대 교수가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한국 가곡을 선보였고, 뮤지컬 배우 남경읍씨가 이끄는 뮤지컬 갈라쇼팀 '라움'이 뮤지컬 공연곡을 불렀다.
이상일 시장은 앵콜무대에 올라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 미오'를 함께 불렀고, 공연 후 시민들의 사진촬영과 사인 요청에 응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아름다운 가곡과 뮤지컬 음악으로 꾸며진 콘서트"라며 "가을밤 음악의 향연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학교는 진로·면접 상담, 취업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성악가 손혜수(베이스)·윤정빈(소프라노) 강남대 교수가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한국 가곡을 선보였고, 뮤지컬 배우 남경읍씨가 이끄는 뮤지컬 갈라쇼팀 '라움'이 뮤지컬 공연곡을 불렀다.
이상일 시장은 앵콜무대에 올라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 미오'를 함께 불렀고, 공연 후 시민들의 사진촬영과 사인 요청에 응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아름다운 가곡과 뮤지컬 음악으로 꾸며진 콘서트"라며 "가을밤 음악의 향연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학교는 진로·면접 상담, 취업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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