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벽제수질복원센터 3단계 증설 민간투자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고양특례시가 벽제수질복원센터 3단계 증설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전체시설 운영이 포함된다. 사업 참여를 위한 1단계 참가자격사전심사 서류접수는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벽제수질복원센터 3단계 증설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이 사업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 방식(BTO-a)으로 추진되며, 사업규모는 하수처리시설 9,000t/일 증설 및 전체시설 48,200t/일 운영에 해당한다. 사업시행자는 벽제수질복원센터와 관련시설 일체를 20년간 운영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위한 1단계 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접수는 올해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3단계 증설시설은 현 벽제수질복원센터 부지 내 건설되므로 완전지하화를 통해 악취 저감이 가능하다. 상부 공간에는 주민친화시설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중위생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 방식(BTO-a)으로 추진되며, 사업규모는 하수처리시설 9,000t/일 증설 및 전체시설 48,200t/일 운영에 해당한다. 사업시행자는 벽제수질복원센터와 관련시설 일체를 20년간 운영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위한 1단계 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접수는 올해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3단계 증설시설은 현 벽제수질복원센터 부지 내 건설되므로 완전지하화를 통해 악취 저감이 가능하다. 상부 공간에는 주민친화시설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중위생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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