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동구매 업체 현장점검…모든 업체 ‘우수’
AI 요약수원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동구매 업체 10개를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정기적으로 업체를 점검하고 식자재 안전성을 검사하여 안전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장 김정연은 10월 18~30일 학교급식 식자재를 공동구매하는 10개 업체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점검 항목은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관리 상태, 제품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이다.
현재 수산물 공급 206개교, 김치 공급 123개교, 가공식품 공급 52개교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동구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업체를 점검하고 식자재 안전성을 검사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점검 항목은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관리 상태, 제품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이다.
현재 수산물 공급 206개교, 김치 공급 123개교, 가공식품 공급 52개교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동구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업체를 점검하고 식자재 안전성을 검사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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