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농촌진흥청 공동 양파·마늘 기계 정식(파종) 연·전시회 개최
AI 요약합천군과 농촌진흥청이 양파·마늘 기계 정식 연시회를 개최해 농업인들에게 기계화 재배 기술을 소개했다.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과 생산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합천군은 기계화 재배 모델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양파·마늘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합천군과 농촌진흥청은 11월 8일 합천군 삼가면 두모리에서 '양파·마늘 기계 정식(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 이승돈,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 정찬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들에게 기계 정식(파종) 기술과 재배 모델을 소개했다.
최근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천군은 주 소득작물인 양파·마늘 재배의 기계화를 위해 전 과정의 기계화 재배 모델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양파에 기계화를 적용한 결과, 노동력은 87% 절감됐고, 생산비용은 82% 절감됐다. 마늘의 경우 노동력은 79% 절감됐고, 생산비용은 74% 절감됐다.
연시회에서는 기계화 재배 양식과 비닐 피복, 마늘 파종, 양파 정식, 재배 관리용 작업기 등 13개 기종이 소개됐다. 또한 양파 플러그묘 생산 기술도 설명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선도 농가를 중심으로 기계화 재배 모델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양파·마늘의 경쟁력 향상과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 이승돈,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 정찬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들에게 기계 정식(파종) 기술과 재배 모델을 소개했다.
최근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천군은 주 소득작물인 양파·마늘 재배의 기계화를 위해 전 과정의 기계화 재배 모델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양파에 기계화를 적용한 결과, 노동력은 87% 절감됐고, 생산비용은 82% 절감됐다. 마늘의 경우 노동력은 79% 절감됐고, 생산비용은 74% 절감됐다.
연시회에서는 기계화 재배 양식과 비닐 피복, 마늘 파종, 양파 정식, 재배 관리용 작업기 등 13개 기종이 소개됐다. 또한 양파 플러그묘 생산 기술도 설명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선도 농가를 중심으로 기계화 재배 모델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양파·마늘의 경쟁력 향상과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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