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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 2년간 성과 돌아보며 활동 종료

AI 요약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자문단은 플랫폼시티 개발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GTX 역세권 개발, 탄천 연계, 컨벤션센터 건립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자문단의 제안은 도시개발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 2년간 성과 돌아보며 활동 종료
용인특례시는 2022년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발족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8차례 회의를 통해 다음과 같은 현안을 논의했다.

* GTX 역세권 특별계획구역 주요 기능 및 시민 편익시설 도입
* 플랫폼시티와 탄천의 유기적 연계 방안
* 경쟁력 있는 컨벤션센터 건립 방향
*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개발 방향
* 차별화된 도시환경 조성
* 도시품격을 높이는 공원 조성

자문단의 제안은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소통해준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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