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육상경기 및 구간마라톤대회 성료
AI 요약합천군에서 경남교육감배 육상경기와 지사배 구간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육상경기에는 초·중학생 600여 명이 참가했고, 구간마라톤대회에는 학생과 동호인 400여 명이 참여했다. 김윤철 군수는 육상 발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024 경상남도교육감배 육상경기'와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구간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육상경기 대회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경남 17개 시·군에서 초·중학생 6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구간마라톤대회는 11월 17일 보조댐관광지 주차장에서 열렸다. 경남 17개 시·군 학생 50여 명과 동호인 35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보조댐관광지 입구에서 출발해 초·중학생은 용문사 앞까지, 동호인은 대병 평학마을 입구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대회 당일 "합천을 방문해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군은 육상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육상경기 대회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경남 17개 시·군에서 초·중학생 6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구간마라톤대회는 11월 17일 보조댐관광지 주차장에서 열렸다. 경남 17개 시·군 학생 50여 명과 동호인 35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보조댐관광지 입구에서 출발해 초·중학생은 용문사 앞까지, 동호인은 대병 평학마을 입구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대회 당일 "합천을 방문해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군은 육상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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