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구도심 재개발 신속 추진
AI 요약수원시와 국토교통부가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택 노후화 문제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수원시는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남부 광역철도사업 우선 검토대상 포함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이양 등을 건의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8일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의 주택 노후화율이 2024년 50%, 2030년 7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력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장관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가 더 나은 주거 환경과 마을 활력을 위한 물리적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재건축·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이 노후 구도심 정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지난 5월 '더 빠르게, 더 크게, 더 쉽게' 전략을 바탕으로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재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경기남부 광역철도사업 우선 검토대상 포함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이양 등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박상우 장관에게 전달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의 주택 노후화율이 2024년 50%, 2030년 7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력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장관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가 더 나은 주거 환경과 마을 활력을 위한 물리적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재건축·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이 노후 구도심 정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지난 5월 '더 빠르게, 더 크게, 더 쉽게' 전략을 바탕으로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재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경기남부 광역철도사업 우선 검토대상 포함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이양 등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박상우 장관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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