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청소년재단, 1인 청년 가구에 김장 김치 나눔
AI 요약고양시청소년재단이 1인 청년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재단은 1인 청년 가구의 영양 불균형과 건강 문제를 우려해 텃밭에서 농작물을 가꾸고 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1인 청년 가구 30곳에 전달됐다.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회재)이 지난 18일 1인 청년 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마쳤다.
재단은 청소년과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특성을 살려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재단 임직원, 자원봉사자, 1인 가구 청년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재단은 최근 급증하는 1인 청년 가구의 특성에 주목했다. 청년 1인 가구 생활자들 사이에서 배달 음식, 가공식품, 편의점 식품의 소비가 늘어나 영양 불균형과 건강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재단은 1인 청년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올해 9월 4일 텃밭에 모종과 씨앗을 심었다. 이후 임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농작물을 가꾸고, 11월 15일 부서장들이 수확했다.
지난 16일에는 임직원, 자원봉사자, 1인 가구 청년 등이 김장 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30박스에 담겨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를 통해 지역 내 1인 청년 가구 30곳에 전달됐다.
고양시청소년재단 최회재 대표이사는 "고양시 1인 가구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하는 재단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단은 청소년과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특성을 살려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재단 임직원, 자원봉사자, 1인 가구 청년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재단은 최근 급증하는 1인 청년 가구의 특성에 주목했다. 청년 1인 가구 생활자들 사이에서 배달 음식, 가공식품, 편의점 식품의 소비가 늘어나 영양 불균형과 건강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재단은 1인 청년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올해 9월 4일 텃밭에 모종과 씨앗을 심었다. 이후 임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농작물을 가꾸고, 11월 15일 부서장들이 수확했다.
지난 16일에는 임직원, 자원봉사자, 1인 가구 청년 등이 김장 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30박스에 담겨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를 통해 지역 내 1인 청년 가구 30곳에 전달됐다.
고양시청소년재단 최회재 대표이사는 "고양시 1인 가구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하는 재단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