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실현 위해 두팔 걷어붙였다
AI 요약수원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실현을 위해 대광위에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해당 노선의 높은 경제성과 혜택을 강조하며 사업 반영 당위성을 주장했다. 수원시는 국토교통부에도 건의서를 제출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우선 검토를 건의하는 등 사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실현을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은 4개 시(수원·용인·성남·화성시), 경기도, 서울시의 합의로 만들어졌고, 경기도민 420만 명이 혜택을 보고, 경제성(B/C)이 1.2로 높은 노선이므로 반영 당위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에 '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이 담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건의서'를 제출한 데 이어 대광위에도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사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지난 18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검토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은 4개 시(수원·용인·성남·화성시), 경기도, 서울시의 합의로 만들어졌고, 경기도민 420만 명이 혜택을 보고, 경제성(B/C)이 1.2로 높은 노선이므로 반영 당위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에 '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이 담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건의서'를 제출한 데 이어 대광위에도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사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지난 18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검토 건의문'을 전달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