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 모색
AI 요약합천군협의회, 통일환경 변화 대응 '8.15 통일 독트린' 구현방안 모색. 자문위원들, 북한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통일비전과 추진전략 논의.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등 통일 활동 역할 수행 예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회장 안옥원)는 27일 합천군청에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와 미·일 리더십 교체기 국내외 정세 변화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비전과 추진전략인 <8.15 통일 독트린>의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안옥원 회장은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사업 참여에 감사하며, 오늘 회의가 구체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김윤철 군수는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 활동에 감사하며, 평화통일의 기반을 튼튼히 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지역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와 미·일 리더십 교체기 국내외 정세 변화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비전과 추진전략인 <8.15 통일 독트린>의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안옥원 회장은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사업 참여에 감사하며, 오늘 회의가 구체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김윤철 군수는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 활동에 감사하며, 평화통일의 기반을 튼튼히 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지역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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