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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강설 피해 최소화 위해 시민안전 최우선

AI 요약고양시는 기습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제설차량 발진기지 운영을 원활히 하고 주요 도로 제설을 신속하게 진행했다. 그러나 취약지역에 대한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며, 기후 변화로 인한 불규칙한 기상 변화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신속하게 대응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고양시, 강설 피해 최소화 위해 시민안전 최우선
이동환 고양시장은 11월 28일 간부회의에서 강설로 인한 시민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시장은 11월 27일 대설주의보 발효와 함께 117년 만에 11월 최대 적설을 기록한 점을 언급하며, 제설차량 발진기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공직자들과 함께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제설차량 발진기지 운영이 원활하고 주요 도로 제설이 신속하게 이루어져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제설차량이 가지 못하는 이면도로, 보행로, 육교 등 취약지역은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기습한파와 기습폭설이 불규칙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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