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종강식 '동화 같은 날' 열어
AI 요약수원시가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동아리 활동 보고회, 체험 부스 운영, 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됐다. 수원시는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동아리, 60여 명의 회원을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28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동화 같은 날'이라는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종강식을 열었다. 이 행사는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동아리 회원, 센터 직원, 수원시 공직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종강식에서는 동아리 활동 보고회, 체험 부스 운영, 동아리 공연, 상장 수여식,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수원시는 다문화가족 7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모임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다국적 음식문화 체험, 가야금 연주 배우기, 환경정화 활동, 우쿨렐레 연주 등 6개 동아리, 다문화 동아리 회원 60여 명을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다문화가족들이 동아리 활동을 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원주민과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종강식에서는 동아리 활동 보고회, 체험 부스 운영, 동아리 공연, 상장 수여식,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수원시는 다문화가족 7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모임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다국적 음식문화 체험, 가야금 연주 배우기, 환경정화 활동, 우쿨렐레 연주 등 6개 동아리, 다문화 동아리 회원 60여 명을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다문화가족들이 동아리 활동을 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원주민과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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