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일산서구, 동절기 개발행위 허가지 안전점검 완료
AI 요약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개발행위 허가지 26개소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공사 중 7건, 미착공 8건이 확인됐으며, 경미한 위험요소가 발견된 2건에 대해 현장 조치를 통보했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개발행위 허가지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절기에는 배수 설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현장일 경우 주변 토지와 도로변에 결빙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공사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중단된 현장일 경우 겨울철에 그대로 방치되어 유지·관리가 미흡해질 수 있다.
이에 구에서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개발행위 허가지 총 2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공사 중 7건, 미착공 8건이 확인됐으나 다행히 붕괴 등의 큰 위험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공사 중인 현장 2건에 대해서는 경미한 위험요소가 발견되어 현장 조치를 통보했다.
또한 공사 진행 및 미착공 건에 대해서는 조속히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현장관리가 미흡한 허가지에 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앞으로도 구 관계자는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절기에는 배수 설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현장일 경우 주변 토지와 도로변에 결빙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공사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중단된 현장일 경우 겨울철에 그대로 방치되어 유지·관리가 미흡해질 수 있다.
이에 구에서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개발행위 허가지 총 2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공사 중 7건, 미착공 8건이 확인됐으나 다행히 붕괴 등의 큰 위험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공사 중인 현장 2건에 대해서는 경미한 위험요소가 발견되어 현장 조치를 통보했다.
또한 공사 진행 및 미착공 건에 대해서는 조속히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현장관리가 미흡한 허가지에 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앞으로도 구 관계자는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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