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안전한국훈련’ 역량 강화 연찬회 개최
AI 요약충북도는 3일 충북연구원에서 ‘2025년 충청북도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하여 시군 간 훈련정보 공유 및 민간전문가 특강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3일(목) 충북연구원에서 ‘2025년 충청북도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및 11개 시군 안전한국훈련 담당 팀장과 실무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찬회는 시군 간 훈련정보 공유 및 민간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훈련 담당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안전부 안전한국훈련 평가위원인 안병천 안전모니터봉사단 대전시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초빙하여 훈련 중점사항, 평가지표 및 평가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훈련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자유토론을 실시하였다.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안전한국훈련이 가상의 재난 상황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훈련이지만 매년 재난관리체계 및 대응방법을 연습하고 계속 반복 숙달될수록 도민의 안전은 더욱 보장될 것”이라면서,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상 미비점을 다시 한번 확인점검하고 보완해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 및 11개 시군 안전한국훈련 담당 팀장과 실무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찬회는 시군 간 훈련정보 공유 및 민간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훈련 담당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안전부 안전한국훈련 평가위원인 안병천 안전모니터봉사단 대전시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초빙하여 훈련 중점사항, 평가지표 및 평가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훈련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자유토론을 실시하였다.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안전한국훈련이 가상의 재난 상황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훈련이지만 매년 재난관리체계 및 대응방법을 연습하고 계속 반복 숙달될수록 도민의 안전은 더욱 보장될 것”이라면서,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상 미비점을 다시 한번 확인점검하고 보완해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