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 양자·반도체·배터리·분산에너지 육성 전략 발표
AI 요약충청북도는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 양자연구센터를 운영하고 2031년까지 인력 1,000명 양성을 목표로 하며, 양자기술-산업테스트베드 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 배터리, 분산에너지 분야에 대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충청북도는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 양자연구센터를 운영하고, 2031년까지 양자산업 인력 1,00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양자기술-산업테스트베드 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도체 기반 강화를 위해 지능형 반도체·IT 소부장지원센터 구축(2023~2026년, 241억원),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 사업(2023~2025년, 200억원), 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 융합연구센터 구축(2022~2028년, 214억원)을 추진한다.
배터리 전주기 지원을 위해 모빌리티용 배터리팩 제품화 지원센터 구축(2024~2028년, 79억원), 빅데이터 기반 사용배터리 공정고도화 플랫폼 구축(2025~2028년, 285억원), 전고체전지용 차세대 소재개발 및 제조기반 구축(2024~2028년, 232억원), EV(전기차)용 리튬이온전지 화재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2024~2026년, 475억원)을 진행한다.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충북 2050 전력자립률 100% 전략(2026년 55%→2030년 65%→2050년 100%)을 수립하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추진하며, 충북형 분산에너지 특화모델 발굴(충북형 특구 제안서 연구용역 중)을 진행한다.
반도체 기반 강화를 위해 지능형 반도체·IT 소부장지원센터 구축(2023~2026년, 241억원),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 사업(2023~2025년, 200억원), 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 융합연구센터 구축(2022~2028년, 214억원)을 추진한다.
배터리 전주기 지원을 위해 모빌리티용 배터리팩 제품화 지원센터 구축(2024~2028년, 79억원), 빅데이터 기반 사용배터리 공정고도화 플랫폼 구축(2025~2028년, 285억원), 전고체전지용 차세대 소재개발 및 제조기반 구축(2024~2028년, 232억원), EV(전기차)용 리튬이온전지 화재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2024~2026년, 475억원)을 진행한다.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충북 2050 전력자립률 100% 전략(2026년 55%→2030년 65%→2050년 100%)을 수립하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추진하며, 충북형 분산에너지 특화모델 발굴(충북형 특구 제안서 연구용역 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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