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충북도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등 2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도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TV, 라디오, SNS 등을 통해 자율안전점검 참여를 홍보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충북도가 지난 4월 14일부터 도민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각종 시설물의 결함과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실시 등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하는 범국민적 사회 안전운동이다.
충북도는 지금까지 진천, 보은, 음성 등에서 요양원, 공공하수처리장, 청소년 센터 등 4개소에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고, 6월 13일까지 18개소를 더 점검하여 총 22개소의 도내 시설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의 자율적 안전점검 참여와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TV, 라디오, SNS, 주민 홍보 캠패인, 홍보물품 제작 등 다방면으로 집중안전점검과 자율안전점검 실천을 홍보하고 있다.
충북도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도민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변에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안전신문고’ 또는 관할 시군에 신고해 주시고,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도 꼭 실시하여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각종 시설물의 결함과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실시 등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하는 범국민적 사회 안전운동이다.
충북도는 지금까지 진천, 보은, 음성 등에서 요양원, 공공하수처리장, 청소년 센터 등 4개소에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고, 6월 13일까지 18개소를 더 점검하여 총 22개소의 도내 시설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의 자율적 안전점검 참여와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TV, 라디오, SNS, 주민 홍보 캠패인, 홍보물품 제작 등 다방면으로 집중안전점검과 자율안전점검 실천을 홍보하고 있다.
충북도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도민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변에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안전신문고’ 또는 관할 시군에 신고해 주시고,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도 꼭 실시하여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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