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도민 안전이 최우선” 충북도, 재난 대비 만전
AI 요약충북도는 2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시설 7,600여 개소를 점검했다.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점검 및 예방조치를 추진하였다.
도는 해당 기간동안 인명피해우려지역 457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89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246개소 등 재해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결과 즉시 조치 가능한 것들은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조치기간이 필요한 경우는 우기 전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재해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장과 재해복구사업장 등은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고 장기간 소요되는 공사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을 수시로 관리하는 등 현장 안전조치 강화대책을 마련했다.
한편 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상상황에 따른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근무 실시 등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사전대비기간 동안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예방 활동을 추진해왔다”며 도민들께서도 기상상황에 관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해당 기간동안 인명피해우려지역 457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89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246개소 등 재해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결과 즉시 조치 가능한 것들은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조치기간이 필요한 경우는 우기 전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재해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장과 재해복구사업장 등은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고 장기간 소요되는 공사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을 수시로 관리하는 등 현장 안전조치 강화대책을 마련했다.
한편 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상상황에 따른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근무 실시 등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사전대비기간 동안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예방 활동을 추진해왔다”며 도민들께서도 기상상황에 관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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