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형 도시농부, 농촌일손 해결의 중심으로 우뚝!
AI 요약충북도의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유휴인력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4월 말 기준 참여 인원은 56,44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 말까지 50만 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는 지난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한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안정적이고 원활히 추진되면서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은 물론 유휴인력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도시지역 유휴 인력을 농촌의 일손으로 연계하는 정책으로, 4월 말 기준 추진 실적이 56,447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18,714명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2023년부터 누적 실적은 4월 말 기준 272천 명이며 2025년 말까지 50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도시지역 유휴 인력을 농촌의 일손으로 연계하는 정책으로, 4월 말 기준 추진 실적이 56,447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18,714명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2023년부터 누적 실적은 4월 말 기준 272천 명이며 2025년 말까지 50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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