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시장, “공공의 역할과 범위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민간영역을 존중하고 성장토록 지원”
AI 요약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8일 간부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공정한 관리와 민간 주도 사업 전환을 통한 지역 발전을 당부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8일 백석별관 20층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6월 주요 업무 및 행사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가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고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금융지원·환경개선·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공유됐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제1금융권 6개 은행과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IBK기업은행과 2,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을 시작해 금융지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며 “지난해 10월 경기 북부 최초로 지정된 벤처촉진지구를 중심으로 반년 만에 벤처기업 수가 527개로 약 8% 증가했고, 1천여 명의 고용효과도 나타나는 등 벤처 생태계 조성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규제개혁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규제혁신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낮추고 청년과 중소기업의 민생경제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업종별 규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기업애로센터,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긴밀히 소통하여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2주간 진행될 투표사무에 대해 이 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다음 주로 다가 왔다”며 격려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5월과 6월 진행되는 크고 작은 사업과 행사들에 대해 공공의 역할과 범위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민간 주도로 전환해 성공한 막걸리 축제처럼 민간이 더 우수한데 공공이 침범하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고 민간의 역량에 대한 존중과 성장을 위한 지원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가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고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금융지원·환경개선·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공유됐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제1금융권 6개 은행과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IBK기업은행과 2,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을 시작해 금융지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며 “지난해 10월 경기 북부 최초로 지정된 벤처촉진지구를 중심으로 반년 만에 벤처기업 수가 527개로 약 8% 증가했고, 1천여 명의 고용효과도 나타나는 등 벤처 생태계 조성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규제개혁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규제혁신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낮추고 청년과 중소기업의 민생경제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업종별 규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기업애로센터,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긴밀히 소통하여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2주간 진행될 투표사무에 대해 이 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다음 주로 다가 왔다”며 격려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5월과 6월 진행되는 크고 작은 사업과 행사들에 대해 공공의 역할과 범위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민간 주도로 전환해 성공한 막걸리 축제처럼 민간이 더 우수한데 공공이 침범하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고 민간의 역량에 대한 존중과 성장을 위한 지원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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