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청년 친화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운영, '청년숙의예산제',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등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 기반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청년동', '제2청년동 청춘곳간' 운영,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광명시, 철산권역 주민 건강 위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광명시는 철산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4~5층에 철산권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기초 건강검사, 건강교육 등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10월 13일부터 건강, 요리, 운동 등 다양한 분야별 교육도 운영한다.

광명5동, 주민총회 및 친환경 너부대문화축제 성료... 800여 명 참여, 마을 발전 방향 논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광명시, '2025년 경기도 문해의 달' 기념행사에서 국가상 1명, 광명시장상 19명 등 총 20명 수상자 배출하며 문해교육 선도 도시 입증. 8천5백만 원 투입, 11개 기관 392명 학습자 지원하며 다양한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명시는 '2025년 광명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사회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스몸비족, 흡연 중독, 환경오염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활동과 연계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광명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 나눔장터,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 유공자 표창, 공연 등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는 8월 13일 시민체육관에서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적 해법을 시민과 함께 모색했다. 시민 438명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선정과 ‘우리가 바라는 기본사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1부 주민참여예산 토론에서는 ‘공용음식물 처리기 설치’가 1위로 선정되었고, 2부 ‘우리가 바라는 기본사회’ 토론에서는 청소년 안전, 광명형 통합돌봄, 청년 취업, 기본차량 이용권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광명시는 토론회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참여 행정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는 돌봄 종사자의 재충전과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힐링 워크숍 ‘나를 위한 작은 쉼표’를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광명시 관내 35개 기관 종사자 45명이 참여하여 아로마테라피, 공정무역 체험 등을 통해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홍콩 문화현장체험학습 ‘수학 없는 수학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소년들은 여행지 선정부터 일정 구성, 활동 주제까지 스스로 정하며 홍콩의 역사·문화·예술을 탐방하고 글로벌 감각을 넓혔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참여 청소년들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도 제작·발간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개학기를 맞아 광명사거리 먹자골목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광명시, 광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하여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술·담배 판매 금지 등을 점검하고, 수능 전후에도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광명시지부가 함께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에 6곳의 지역 기업·단체가 정기후원자로 참여하며 총 15호까지 늘어났다. 황금도시락 사업은 고독사·은둔생활 위험이 있는 청장년 1인가구에게 광명사랑화폐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 기부와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한다. 올해 200가구 지원을 완료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2026년 사업을 위해 4천1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광명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12일부터 10월까지 ‘광명 예술정거장 : 페스티벌 미리보기’ 버스킹을 개최한다. 광명에서 활동하는 청년·청소년 예술인들이 시청 잔디광장, 광명사거리역, 철산역, 철산 로데오거리 광장, 광명동굴, 도덕산 출렁다리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