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 100명과 함께 '평화통일 기원 열차기행'을 진행했다. KTX광명역에서 출발하여 파주 임진각 등 분단 현장을 방문하고, 평화통일 염원 퍼포먼스와 역사 강의를 통해 통일의 필요성을 되새겼다.

광명시, 하안동 철망산근린공원 새단장…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광명시는 10일 시청에서 제2차 생활밀착형 감찰활동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감사관들과 함께 2차 집중 감찰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1차 감찰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 시민감사관들은 시민 안전과 관련된 공익 제보와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안전하고 청렴한 광명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참여 감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청렴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현재 49명의 시민감사관을 운영하며 감사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광명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763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신축 아파트 준공 증가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으며,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세할 수 있다.

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KTX광명역에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자살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KTX광명역 1층 서편 맞이방에서 진행되며, 우울감 자가 검진, 자살예방 홍보물 배부, 정신건강 정보 안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명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홍보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처음으로 개최한 '청년 일자리 만남의 장'에 3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해 14개 기업과 면접을 보는 등 취업 기회를 얻었다. 행사에서는 취업 정보 제공, 컨설팅,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은 현장 면접 기회와 맞춤형 조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일자리 발굴과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주민자치 선도 도시로 주목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당진시 주민자치회 방문단과 교류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 성과와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전 동 주민자치회를 전면 시행하고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론장 등을 도입하여 실질적 시민 참여 기반을 확립, 주민 주도의 자치 모델을 정착시켰다.

광명시, 시민 주도 평생학습 모델 '느슨한학교' 강화…93개 프로그램 운영, 2천200여 명 참여

광명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 제2기 걷기지도자 2급(노르딕 워킹) 양성 교육 과정’ 참여자 30명 선착순 모집. 만 19세 이상 광명시민 대상, 걷기 자세 분석, 걸음걸이 측정 등 이론과 실습 교육. 수료 시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가능.

광명시가 '2025년 가족포럼 가족애(愛)빠지다 저출생 해법, 광명에서 찾다' 포럼을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 방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인프라와 가족친화 정책 강화를 통해 정주하고 싶은 가족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우수 기초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확대,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마음건강센터 개소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자살률 감소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자살예방협의체 구성, 도시개발대응 자살 고위험군 발굴사업,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등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아동 보호 강화 위해 '광명안전단' 구성… 시민 참여 순찰대로 상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