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한의사회와 돌봄·의료 통합지원 강화 위한 MOU 체결. 거동 불편 시민 대상 방문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건강관리, 한방 진료 등 지원. '누구나 돌봄' 사업 확장 및 의료·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광명시 청년센터 청춘곳간이 개소 1주년을 맞아 9월 13일 기념행사 ‘2025 성장 스토리지’를 개최합니다. '성장'을 키워드로 강연, 토크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하는 토크쇼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광명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9월 11일까지 청춘곳간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명시는 오는 14일 KTX광명역에서 개성까지 이어질 평화철도 개통을 염원하는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7천2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하여 역대 최다 참가인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참가자 중 절반 이상이 광명시 외 지역 거주자로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하프, 10km, 5km 코스로 진행되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비상 구급차 배치, 온열질환 예방 대책 등을 마련했다. 대회로 인한 교통 통제에 따라 임시 정류장도 운영된다.

광명시, 첫 공공청사 내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시작.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대상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정기·일시보호, 급·간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이용료 무료, 급·간식비 일부 부담. 운영 시간: 학기 중 평일 오후 1시~7시, 방학 중 오전 9시~7시.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

광명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미래 교통·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 정부 국정과제 모빌리티 분야 정책자문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광명시가 광역교통 허브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고, AI·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시민 편의 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망 및 세부 정책 마련, 신천하안신림선, 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등 지역공약 추진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정과제와 연계한 실효성 있는 신규 사업 발굴 및 전략적 대응을 통해 미래 교통·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명시는 광명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 방문의료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한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기본 진료, 건강관리, 한방 진료 등을 제공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광명소방서와 협력하여 사들물류단지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난 1월 화재 이후 관계 기관 합동 대책 회의를 통해 저수조식 비상소화장치 5곳을 설치하고, 9일에는 소방 교육 및 사용 시연을 진행했다. 박승원 시장은 화재 취약지역의 화재 발생 사전 차단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9월 12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 28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떡류, 한과류 제조·가공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제수용 음식 조리·판매 음식점 등이며,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상태, 식품 취급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또한, 제수용 식품 수거 검사를 병행하여 위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9일 전 직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하여 기후변화 심각성과 정책 대응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생태콘텐츠연구소 최원형 소장은 기후위기 심각성을 강조하고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뤘다. 교육 참여 직원은 탄소중립 가치 실천 의지를 밝혔고, 박승원 시장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광명시는 9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수업’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 전북대 교수의 특별 강연을 통해 시민 140여 명과 함께 죽음을 매개로 삶의 가치를 성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청년 및 신중년층 대상 일자리 사업 18개 제안. 청년 사회참여 유도, 신중년 전문성 활용 등 다양한 정책 제시. 광명시, 예산 반영 통해 사업 추진 예정.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5만석 규모 '공연형 K-아레나' 유치 의지 표명. 미래 100년 먹거리 확보 위한 핵심 전략 사업으로, 2개월간 용역 통해 최적 입지 선정 및 기본 전략 수립 예정. 교통, 정책, 법·제도적 환경 분석, 전담팀(TF) 및 전문가 자문 거쳐 부지 확정 후 비전·목표 설정, 국내외 사례 분석, 부대시설 구상 등 타당성 구체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