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4곳 추가 설치 협약 체결. 2026년 개원 예정인 어린이집들은 아이파크, 자이 등 관내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위치하며, 시는 입주민 자녀 우선 입소 및 시설 지원 예정. 이로써 광명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43개소로 확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 중인 강릉시에 광명시가 병입 수돗물 '구름산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 광명시는 페트병 환경오염 문제로 중단했던 구름산수 생산을 재개하여 7일간 500ml 1만 병을 생산, 강릉시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재난 상황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최근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 이후 공동주택 화재 안전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지원 확대,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 우선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화재 안전성을 강화하고, 필로티 건축물 관련 제도 개선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

광명시는 가을 개학 시즌을 맞아 9월 5일부터 약 2주간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초·중·고등학교 주변 200m 이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적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함께 사는 광명, 마을을 이해하다'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 이해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시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마을자치센터를 중심으로 공동체 의식 확산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1월까지 지방세 체납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하여 약 21억 원의 체납액 징수를 목표로 한다. 9월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10월부터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는 11월 6일 '2025년 제5회 철산3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5개를 제안하고, 현장 및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에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3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실천 위한 '우리동네 업사이클' 교육 시작. 양말목 활용 소품 제작 등 8회 교육으로 40여 명 주민 참여. 지난해 '무지개골목길 정원 정비 및 관리' 사업에 이어 지속 가능한 마을 환경 조성 노력.

광명시, 9월 9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특강 개최... 삶과 죽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로 생명의 가치 되새기는 시간 마련

광명시는 2025년 2차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받는다. 일반 농어민에게는 연 60만 원, 청년농어민 등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증빙 시 연 18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1차 신청자는 자격요건 충족 시 자동 지급되며, 신청은 도시농업과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명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9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 기반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5개 분야로 지원하며, 기업 규모와 업종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다르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명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여 포용적 리더십과 차별 없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교육을 확대하여 인권 친화적이고 차별 없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