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동네 시장실'을 통해 광명2동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취약계층 가정 방문, 경로당 방문, 재개발 구역 및 공공복합청사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양곡 지원 확대, 환풍기 소음 문제 해결, 통행로 개방 등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공감과 연대의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 27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실시했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개인위생, 조리장 청결, 식재료 관리 등을 점검하고, 조리식품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도 병행하여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명시는 지역 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기획 및 운영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4개월간 진행되는 이 과정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커뮤니티, 예비 창업자 등 30명이 참여하며, 교육 이수 후 그룹별 컨설팅을 통해 사업화 추진 방안을 마련한다. 광명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 및 지역 기업 육성, 실제 사업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돌봄 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과정, 소셜벤처 특화 과정 등 사회적경제 특화 주제별 컨설팅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0일 시민회관에서 ‘2025년 광명시 청년 일자리 만남의 장’을 개최하여 청년에게 취업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한다. 14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이력서 접수, 창업 지원 컨설팅, 직무 컨설팅 등이 진행되고, 퍼스널컬러 진단, 드론 체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성황리 개강... 24개 과정에 428명 수강, 야간반 확대 운영으로 시민 참여 열기 높여

광명시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기념식, 특강, 토크콘서트, 오행시 공모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광명시는 ‘청렴 한마디 공모’에서 ‘청렴은 내 손안에, 부패는 휴지통에’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하고, 시정 홍보물과 청사 내 게시물 등에 활용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을 출범하고 2년간 운영한다. 지원단은 13개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관리비 집행, 갈등 중재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대규모 공사·용역의 설계 검토 및 비용 적정성 판단 컨설팅도 지원한다. 시는 시범 운영 후 컨설팅 의무화를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87개소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조리장 위생, 식재료 관리, 조리 과정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하여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맛·위생·서비스 우수 음식점 '2025년 광명시 모범음식점' 모집…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대상, 8월 22일~24일 신청 접수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연말까지 매월 다른 접속어를 주제로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시 ‘문학과의 접속–접속어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진행한다. 9월에는 접속어 ‘그러나’를 활용, 반전 소설 40여 권을 전시하고 열쇠고리,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독자들은 ‘그러나’를 활용한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 공유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광명시,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주제로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개최. 저자 초청 강연(천선란, 조원재 작가), 제적회원 자격회복, 연령별·분야별 추천도서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6개 공공도서관별 특색있는 행사(전시, 체험, 공연 등)도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