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8월 27일부터 ‘2025년 하반기 열린도서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독서·문화 활동 프로그램으로, 9월 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소하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광명시 도서관 정회원은 누구나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관련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맞춤형 상담 지원을 위해 ‘정비사업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 내 설치된 상담창구에는 전문 직원이 상주하여 정비사업 절차 등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향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법률, 회계 등 전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고 25명의 시민과 함께 정원도시 광명을 만들어갈 제8기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13회차에 걸쳐 정원 기초 이론, 식물 이해, 정원 디자인, 현장 답사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전문과정 연계 및 다양한 정원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30~40대 시민 44명을 대상으로 '3040 미래직업 탐색 입문과정'을 개강했다. 3D제품설계, 전기에너지시스템 두 개 학과로 운영되며, 전문 기술 분야 직무 체험과 현업 종사자 멘토링, 직업훈련 과정 연계 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 과정은 국비 3천만 원으로 운영되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차시(36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명시는 시민들이 복지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명시민에게 힘이 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자책을 개정 발간했다. 이 전자책은 연령, 상황별로 필요한 복지 혜택을 찾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광명시만의 특화 복지 서비스 77개를 포함하고 있다.

광명시는 21일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자치대학 재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 여는 기본사회, 지역의 힘을 키운다’ 주제의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사)기본사회 김세준 부이사장은 디지털·기후·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본사회’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시민 기본권, 기본 서비스 확대, 지역공동체 자산화, 공동체 회복력 강화 등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9월부터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지원체계를 운영하여 시민의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이끌 시민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9월 12일 평생학습원에서 관내 홍보 서포터즈와 환경교육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홍보물과 교육자료 제작 시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문제 예방 및 올바른 활용법 안내를 목표로, 무료 사진 및 글꼴 사용 시 유의사항, 저작권 표시 방법, 초상권 이해, 저작권 침해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다룬다.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명시는 교육청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430명에게 오페라 공연 관람을 지원하고 가족사진 촬영,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 아동과 학부모는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9월부터 민속박물관 견학, 영양교육, 지속가능 공정여행 등 다양한 아동·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토크쇼를 개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주도의 에너지 절약과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생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시민과 함께 생활 속 실천을 정책으로 확장하고 탄소중립을 앞당겨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광명시 노인위원회, 4차례 분과 회의 거쳐 40건 정책 제안, 시니어 이스포츠 대회, 어르신 공정여행, 약물 오남용 교육 등 포함, 시는 제안 정책 검토 후 2026년 예산 반영 예정

광명시는 사람과 경제, 가치를 연결하는 '사회적경제혁신센터'를 하안동에 조성한다.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옥상까지 약 1천73㎡ 규모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지속가능성을 지원하는 인프라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 1층은 베이커리 카페, 2층은 사업 교류 공간, 3층은 기업 사무 공간, 4층은 놀이 및 회복 공간, 옥상은 녹색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이재명 정부의 123개 국정과제와 시 정책을 연계하는 사업 발굴에 착수했다. 시는 국정과제 대응 회의를 통해 정부 정책과 시정 목표의 접점을 찾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사업 실행 체계를 점검했다. 향후 국정과제 세부 이행계획에 맞춰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대응 전략 TF’와 ‘국정과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며, ‘광명 K-아레나 유치 정책전담팀(TF)’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