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는 19일 광명경찰서와 함께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지키고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또한,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시 필요한 출입제한과 퇴거 조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광명시는 이달 중 시청뿐 아니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비상대응 전담반을 편성해 합동 모의훈련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9월 9일부터 생활밀착형 '스마트 디지털 교육' 참여자 모집.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 최신 기술 체험, 맞춤형 학습 방향 제시. '디지털 세상으로 가는 첫걸음' 과정은 챗GPT 활용 등 디지털 환경 적응 교육. '디자인 감각 키우는 미리캔버스·AI 기초' 과정은 시각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전자책 제작 실습. 광명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광명시는 기업 성장 지원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을 출범하고, 기업SOS 현장기동반 운영, 맞춤형 컨설팅 제공, 기업소통망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현장 중심의 신속한 애로사항 해결과 정책 반영을 통해 기업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강화를 도모한다.

광명시는 20년 이상 체납된 세금을 징수하기 위해 부동산 가등기 말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체납자 A씨와 B씨의 부동산은 선순위 가등기로 인해 공매가 불가능했으나, 시는 10년 경과 후 가등기 효력 상실을 근거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다. 이로써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한 공매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광명시는 26일 경기도 31개 시군과 함께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2건 이상의 자동차세 또는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 체납차량이 대상이며,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3회 이상 상습 체납 차량은 전국 어디에서나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체납 내역 확인 및 납부는 위택스 또는 ARS(142-211)를 이용하고, 납부가 어려운 경우 광명시 징수과(02-2680-2185)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시민 건강 증진 및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우리동네 걷기 동아리' 참가팀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하며, 광명시 거주 3인 이상 팀(걷기지도자 1명 포함)이 참여 가능하다. 걷기지도자는 1급 또는 2급 자격증 소지자여야 한다.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활동 기간은 8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다. 활동비는 회당 3만 원(월 최대 10회)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건강증진팀(02-2680-5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제11회 광명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기념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만 3세부터 초등 6학년까지 참여 가능, 재생에너지, 탄소 절감, 윤리적 소비 등 주제 다양. 8월 28일까지 접수, 9월 13일 시상 및 전시 예정.

광명시는 9월 27일 제3회 광명시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초등부(4~6학년)와 중등부 각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8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자들은 9월 20일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AI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미션 해결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광명시장상이 수여되며, 로봇 코딩 체험, AI 그림 그리기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광명시 평생학습원, 성인 장애인 대상 '스피치 교실' 및 '컴퓨터 ITQ 자격증' 강좌 수강생 모집.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 스피치 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ITQ 자격증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운영.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광명시는 9월 8일부터 '소하2동 도시재생 아카데미 2기'를 운영한다. '더불어 사는 우리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총 14차 교육을 통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 이해, 사회연대 경제, 갈등 해결 등을 다루며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9월 1일까지 참여 시민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주민 의견 수렴 및 향후 사업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광명형 넷제로 에너지카페' 확대 운영을 위해 18일부터 신규 등록 시설을 모집한다. 넷제로 에너지카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카페, 작은 도서관 등 다목적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기후위기 대응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인도 정부 관계자들이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 공정무역 활성화, 지속가능관광 사업 등을 소개하고, 인도 공정무역기업 협력 사례를 발표했다. 인도 측은 지역 문화자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연계한 지속가능관광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