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우리가족'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며 가족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직접 만든 마카롱과 팝시클을 가족에게 선물하며 감사와 사랑을 전했다. 광명시는 올해 19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7월에는 3D펜 체험, 8월에는 키자니아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약국사무원 실무교육 수료생들이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인식을 제고했다. 수료생들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수거함 위치를 홍보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광명시에서 '2026년 광명 전통등문화축제'를 개최하여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연등회의 가치를 계승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전통 등 만들기, 전통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점등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명문화원이 '조선의 청백리, 이원익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17회 오리문화제를 5월 8일부터 9일까지 충현박물관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시민들이 전통문화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헌화식, 이상밴드 초청공연, 조선올림픽대회, 전통체험, 먹거리, 경품추첨, 갓 특별전시, 마당극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광명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부터 카드 발급 및 충전까지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5개 시설과 19가구를 방문하여 72명의 신청을 접수했으며, 1차 신청 마감일인 5월 8일까지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2차 신청 기간(5월 18일~7월 3일)에도 동일하게 운영하여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류형 광명사랑화폐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 오는 6월부터 주요 관광지 및 축제·행사에서 지류형 광명사랑화폐를 환급 지급할 예정이며, 가맹점 등록 시 고객 유입 증가 및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가맹점주는 관내 농협 16개소에서 편리하게 환전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 누리집 또는 광명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재까지 927개소가 등록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미래기술 기반 스타트업 20개 팀을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전문가 상담, 창업 공간 등을 지원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선정된 팀에는 최소 1,600만 원에서 최대 2,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AI 기반 바이오 기술, 교육 플랫폼,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등 혁신적인 아이템들이 포함되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어린이날 특별 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시민 1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폐기물을 활용한 예술 작품 전시, 포토존 운영, 업사이클 기업 판매 부스 운영, 무료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체험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업사이클 콘텐츠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민주시민교육 가치 확산과 지역 기반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며, 수료자는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보조강사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e)지'에서 가능하다.

광명시가 소득 기준 이하 예술인에게 창작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 거주 예술인 중 예술활동증명 보유 및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이며, 1인당 최대 150만 원이 분할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경기민원24) 또는 오프라인(광명시청 문화관광과)으로 가능하다.

광명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놀면서 만드는 우리들의 평화!'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개 기관과 아동참여위원회가 함께 기획 및 운영했으며, 어린이 연극, 공연,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는 기부되었으며,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광명시가 6일부터 인테리어·리모델링 등으로 발생하는 5톤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에 대해 배출신고제를 전면 시행한다. 이는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폐기물 분리·선별을 강화하여 자원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다. 신고 없이 배출하거나 기준을 초과 배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폐기물을 종류별로 분리하여 공공선별장에 직접 반입하면 기존 마대 사용보다 저렴하게 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