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광명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치매 예방 및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시니어 인지·정서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은 광명시의 고령화 추세를 반영하여 신체적 돌봄을 넘어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교류를 위한 전문 강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에는 인지 교구 활용, 회상 활동, 전래 놀이, 테라피 활동 등과 함께 생성형 AI 활용 교육이 포함되며, 수료생에게는 지역 복지 시설 취업 연계 및 실무 경험 기회가 제공된다.

광명시와 광명농협이 협력하여 고령층 인지건강 증진 및 치매 관리를 위한 '내·오(내일도 오늘같이) 기억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56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6회기씩 진행되며, 원예활동, 두뇌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다양한 인지 기능 향상 활동을 제공한다. 광명농협은 운영비를 전액 지원하고, 광명시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 및 무료 검진 등 공공 인프라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민관 협업 중심의 치매 예방 인프라를 구축하고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러브버그 발생 증가에 따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권 중심 집중 방제에 나선다. 16일과 23일을 '러브버그 일제 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관계 부서 합동으로 공원, 산림 인접 지역, 주택가 등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친환경 방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물 살수 방제와 포집기 운영 등 물리적 방제를 우선하며, 시민들에게도 생활 속 대응 요령을 안내한다.

광명시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경기도 31개 시군과 함께 23일 실시한다. 이는 고질적인 체납을 줄이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며,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이다. 상습 체납 차량은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 영치가 가능하며, 체납 내역 확인 및 납부는 위택스 또는 ARS(142-211)를 통해 가능하다. 납부 어려움 시 세정과 체납관리팀(02-2680-2185)에 상담할 수 있다.

광명시가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온(On)광명' 정책을 중심으로 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하반기 경제 전망 및 자금·수출 분야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 50명이 참여했으며, 경제 전망 특강과 함께 기관별 지원사업 설명 및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총 70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오는 18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립합창단 제19회 기획공연 ‘초청지휘자와 함께하는 3인 3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원주, 진형곤, 김대광 세 명의 지휘자가 '사랑과 희망, 위로'를 주제로 현대 합창음악, 한국 가곡, 흑인영가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광명시가 '2026 광명 마을포럼-공동체활동, 기본사회의 문을 열다'를 개최하여 공동체 활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기본사회 실현 및 시정 6대 정책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에서는 공동체 활동이 정책과 도시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며,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아동 대상 '원데이 쿠킹 클래스'를 개최하고, 아이들이 만든 케이크를 경로당에 기부하며 세대 간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나눔을 배우는 경험을, 어르신들에게는 위로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광명7동 주민자치회가 '내가 꿈꾸는 푸른지구'를 주제로 제3회 글·그림 대회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환경 보호와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양말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탄소 중립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형 마을 사업인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를 올해도 추진하며, 메리골드 식재를 시작으로 계절별 다채로운 정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휴식 공간 확보와 더불어 소통의 장 마련, 나아가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배움과 건강한 여가를 위해 2026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성형 AI 굿즈 만들기, 스마트폰 SNS 글쓰기, 반려식물 강좌 등 최신 트렌드와 심신 치유를 아우르는 11개 강좌를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