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예술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이며, 연 최대 150만 원이 지급된다.

안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보험료 및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수출 및 거래 위험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상록구 건건3지구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지구는 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 정확성 저하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으로, 2027년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55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전달 및 건강 상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말라리아 예방 및 대응 체계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진단의학실장을 사업단 위원으로 위촉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환자 발견 및 대응에 힘쓸 예정이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특별 프로그램 '어린이날 뭐하니? 산박에서 놀자!'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야외무대에서는 벌룬쇼와 로봇 댄스 공연이 펼쳐졌고, 체험 부스에서는 유물 탐험대, 버스 만들기,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7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안산시립국악단이 오는 21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목요보노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공감 PLUS'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통 악기의 독주와 중주, 계절별 특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임교민 상임지휘자의 해설을 더해 국악을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관람료는 5천 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놀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안산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6공구 공사로 인해 차단되었던 시화호수로 일부 구간을 8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통은 신안산선 원시~송산 구간 건설공사에 따른 시화호수로 개량공사 완료에 따른 것으로, 임시 우회도로는 폐쇄된다. 이번 개통으로 스마트허브 일대 교통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드림스타트가 학령기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정서 안정과 발달을 위한 '드림업'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가정을 방문해 1대1 놀이 활동을 제공한다.

안산시 단원구가 5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 운행 외 용도 고정, 도로 방치, 타인 토지 2개월 이상 방치 차량 등이 단속 대상이며, 자진 처리 미이행 시 견인 및 폐차·매각 후 범칙금 및 형사 처벌이 부과될 수 있다.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1만 4,884호의 개별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3.08% 상승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안산시청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같은 기간 동안 방문, 우편, 팩스로 가능하다.

안산시가 반월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섬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친환경·신소재 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리이스트레이딩의 성공 사례를 포함해 약 47억 원 규모의 매출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는 올해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기업당 지원금을 늘리며, 2026년 프리뷰 인 서울(PIS) 공동관 운영을 통해 참여기업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