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과의사와 함께하는 구강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신건강과 구강건강의 관계, 노화에 따른 구강건강 변화,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말라리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말라리아 모기 특징,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모기기피제 사용법 등을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며,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인식 개선과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위한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보건소, 어린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광명시가 여름 성수기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디저트 판매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유행하는 '우베 디저트' 판매업소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 엄격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광명시 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12주간 진행될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순환운동, 낙상 예방 운동,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희망자는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신청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광명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회계·세무 실무와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갖춘 'AI활용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7월 7일까지 훈련생 2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 교재비, 자격검정료 전액 지원 및 참여촉진수당과 교통비를 지급한다.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춰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과정이다.

광명시가 신한금융그룹 및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에너지 효율 개선, 일자리 창출, 인공지능 기반 지역 문제 해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들은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시민 참여형 지역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민생·연대·평화' 가치를 기반으로 모두가 잘 사는 미래 100년을 위한 시정 운영 청사진 그리기에 돌입했다. 기획단은 3개 분과로 나눠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전문가 자문단과 함께 226개 과제를 검토하여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종안은 시민보고회를 통해 공개된다.

용인특례시가 건축 행정 처리 기준 통일 및 법령 해석 편차 해소를 위해 '건축 행정 통합기준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시청 및 구청 건축 부서, 지역 건축사회 관계자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건축 인허가 관련 쟁점 공유, 법령 해석 사례 공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향후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건축 행정 신뢰도 향상 및 민원 처리 속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보건소가 최근 관내 학교에서 발생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하고,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소는 학교와 협력하여 유증상자 관리, 위생 강화, 비상 연락체계 구축 등 확산 차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와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독려하고 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서울지사 강남지역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터치-업'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 불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을 리모컨 LED등으로 교체하여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지역주민, 청년, 복지시설 종사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독·고립 예방 인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은둔 경험 당사자인 유승규 대표와 김기준 강사가 강사로 나서 고독·고립의 과정과 당사자의 심리적 어려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당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고립된 사람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이해하려는 시각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조혜연 관장은 하남시 내 고립·은둔 청년이 약 4,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지역사회가 함께 고독·고립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함을 강조하며 복지관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복지관은 오는 7월 당사자와 가족 간 소통 및 이해 증진을 위한 가족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