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국립암센터,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풍산역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나섰다. 상담소에서는 복지 정보 안내, 위기가구 신고 방법 안내, 맞춤형 복지 상담 등을 제공했다.

고양특례시 행신2동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제안사업 5건을 토의 및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강매동 농구장 부지 정비, 번데미공원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 강매 마을안길 도로 정비 등 3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타당성 검토 및 심의를 거쳐 2027년 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흥도동이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하여 복지 상담, 건강 체크, 심리 검사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현장 행정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제6차 시민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7월 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및 AI 활용, 문서 작성 기초 과정으로 구성되며, 25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내과 전문의를 초청해 '우리동네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주제로 질환별 위험 요인, 합병증 예방,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참여자들은 전문의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 관리 궁금증을 해소했다.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시민들의 건강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AI 기술과 첨단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15개 강좌로 구성되며, 청년, 성인, 청소년 및 가족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명시는 22일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결식아동 급식 지원 대상자 재판정, 보호출산아동 보호조치 결정, 아동수당 지연 신청 소급 지급 여부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의 적정성과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광명시는 위기아동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고립 정신질환자 40명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동료 한 바퀴'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동료지원인이 직접 찾아가 정서적 지지와 사회참여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송영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의 사회적 단절 해소와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했다. 향후 당사자 중심 회복 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광명시가 도시 변화에 맞춰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의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 이번 조정으로 총 147개로 재편되었으며,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되었다. 이는 주민 생활권과 행정 체계를 일치시켜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여주시 수상센터는 여주교육청과 협력하여 '2026 학생선택 브릿지 프로그램' 1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5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 이론 교육과 수상센터에서의 수상레저 및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체험을 연계하여 제공했다. 학생들은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 학습 기회를 얻었으며, 여주시 수상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하남시가 2026년 6월 23일,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단속 및 민원 상담을 실시했다. 생계형 차량은 분납 유예 등 국민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되었으며, 하남경찰서 교통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하남시가 6월 23일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생계형 차량은 5회 이상 체납 시 영치하며, 경기도 및 하남경찰서와 협력하여 단속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