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낙후된 골목길 재정비하는 '영상문화 골목길 조성사업' 9월 중순 착공... 10억 원 투입, 보행 안전 확보 및 주민 친화적 환경 조성... 골목길 조성, 경관조명 설치, 소공원 조성 등... 2차 사업으로 영상특화거리 조성 계획

합천팜앤파머스협동조합, 집중호우 피해 회원농가 2곳에 위로금 전달

합천군 대양면은 공직자들의 윤리 의식 고취와 청렴한 공직 사회 조성을 위해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면민들에게 청렴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포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은 11일 합천박물관에서 합천 역사체험관 건립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타당성 확보에 나섰다. 2028년까지 60억 원을 투입해 합천박물관 인근에 체험·교육 공간, 체험존, 휴게공간 등을 갖춘 역사체험관을 건립,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천군,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공식 운영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 및 소비자 할인 혜택 제공.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결제 시스템으로 추가 할인.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구미시 형곡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은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공유, 자매결연 추진 등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농심 구미공장, 박정희 대통령 생가, 금오산 등 지역 발전 사례와 관광자원을 체험했다.

합천군은 9월 11일 시금치 작목반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영농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시금치 생육 특성,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토양관리 등 핵심기술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합천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작목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10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180여 명을 대상으로 '바뀐 대학입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주제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성학원 유창원 입시전략팀장은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 전공별 선택과목 방향성, 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2028학년도 내신 5등급제 개편 및 고교학점제 대응 방안 등을 설명했다. 설명회는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합천영상테마파크, 9/20~12/14 몰입형 체험 '라이브파크 1945' 운영. 1940~70년대 배경, 배우와 미스터리 해결, 숨겨진 보물 찾기. 참가자 선택에 따라 결말 달라지는 방탈출 형식. 주말/공휴일 사전예약, 회차당 15명, 1인 2만원.

합천군은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유입 증대를 위해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서울 ㈜에스디지건축사사무소와 대구 건축사사무소아키텍톤의 공동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2027년 7월 입주를 목표로 30세대 규모의 청년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주거 안정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2억 2천만 원을 부과하고, 7월 집중호우 수해 피해 토지에 대해 1억 원 상당의 재산세를 감면했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합천군은 10일 농업용·도시형 배수장 안전관리자 및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극한호우에 따른 배수장 침수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책 및 시설 보완, 인력 확충 등 대응능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