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댐노인복지관이 202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 대상 「점토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예토를 활용한 도자기 제작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창의성 향상, 심리적 건강 증진 및 삶의 활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당뇨 전단계 및 혈당 미조절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30일간 사용 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당뇨관리 교육 및 건강상담이 제공된다.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안전점검 및 이물질 제거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봉산면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하천 쓰레기 유출을 예방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곡천 일원에서 하천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홍수기 이전 하천 내 쓰레기를 사전 제거하여 하천 오염 및 부유 쓰레기 확산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합천읍 남정교 회전교차로와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화단에 여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여름꽃을 심고 관수 작업을 하며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에 힘썼다.

합천군이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 투명한 복지행정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소득·재산 변동 미신고, 가구원 변동 미신고 등 부정수급 사례 증가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고자 맞춤형 홍보물품 제작·배부 및 지역 매체 활용 홍보를 추진한다. 익명 신고도 가능하며, 신고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한다. 기존 수급자에게도 변동사항 발생 시 신고 의무를 강조하며, 부정수급 근절을 통해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한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합천군 율곡면 직원들이 양파 가격 하락과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합천군이 경상남도 AI 통합복지플랫폼 시범 운영을 앞두고 복지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의 조기 안정화와 활용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AI 기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FGI를 실시했다. 이번 FGI는 현장 평가, 복지 현안, 신규 사업 아이디어, 민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9월 말까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한살림 경남·부산·울산 생활협동조합 임직원 및 생산자·소비자 150여 명을 초청해 친환경 생산 현장 체험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유기농산물 수확 체험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 과정을 이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공유했다. 또한, 친환경 농업 발전 방향, 소비 확대, 유통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대규모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재해 재발 방지와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댐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 '2026년 노인복지관형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 전국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6월 15일부터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 예방 및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 정서, 신체, 영양, 사회 5개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스마트시니어존을 활용한 디지털 인지훈련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