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쌍책면 이책친목회가 주관한 제25회 이책골 민속윷놀이 대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목표로 8개 마을과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윷놀이 단체전에서는 이책게이트볼회가 우승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전동주 씨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책친목회는 33년째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정교~밀공장 구간 꽃잔디길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경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주민 15여 명이 참여해 꽃잔디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이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합천군은 '고스트파크 축제'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와 지역 특산품 연계 홍보, '합천 반값여행' 및 '합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홍보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 야로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 참여를 위한 수칙과 계절별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합천군이 봄철 산불재난 위험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합천군청 주관으로 열린 회의에는 경찰서, 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불 발생 동향 공유, 대응 상황 논의, 기관별 협력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합천부군수는 군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민들의 산불 예방 및 대응 동참을 당부했다.

합천군이 식목일을 기념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군민들에게 대추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등 묘목을 무상으로 공급하며 나무 심기의 즐거움과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독려했다.

합천읍과 합천읍주민자치회가 2026년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지난해 인기 강좌를 유지하고 라인댄스를 신규 개설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여 주민들의 삶의 활력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읍장과 주민자치회장은 개강 현장을 방문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합천군 가회면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가회면 체육회 임시 총회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체육회 회원들은 산불 예방 수칙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며 지역 산림 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합천군 봉산면에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윤철 합천군수와 K-water 합천댐지사 직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물 환경 보전 인식 확산과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쌍백면 유도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산불 예방 실천을 결의했다. 회원들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홍보하기로 다짐했다.

합천군 가회면이 이장단과 함께 '청렴은 기본, 신뢰는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며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가회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합천군이 '2025년 합천읍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폰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 이번 사업은 역량 강화 및 취미 강좌 등 총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도시재생 특강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