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2026년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시작하며 어르신들에게 영화 관람과 치매 예방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2월까지 평일 장날마다 운영되며, 4월 3일에는 무성영화 변사 공연도 개최된다.

합천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3월 2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보건소에 전담 인력팀을 구성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읍·면사무소 또는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합천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초계대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산림 조성 사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100여 명이 참여해 꽃댕강 나무 3,000본을 식재했으며, 향후 100ha 규모의 산림 조성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 흡수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농산물 가공센터를 중심으로 농업의 체질을 바꾸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대양면 농산물가공센터는 HACCP 인증 시설을 갖추고 상품 개발, 생산, 유통까지 지원하며, 공유주방 운영을 통해 농가의 가공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봉산면 주민자치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을 위촉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제7회 합천벚꽃음악회' 성공 개최를 위한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집중 논의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연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며 주민 주도 자치 분권 실현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 쌍책면이 농번기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게시 기간이 지난 지정게시대 현수막과 도로변 무단 불법 현수막 등 총 45건을 수거하여 폐기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9,475호와 공동주택 3,254호를 대상으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합니다. 열람 및 의견 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합천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4월 30일 공시되어 각종 세금 및 요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합천군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3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식사지원, 방문목욕, 가사·동행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에서 학부모들과 육아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보육 환경 및 육아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영유아 영양꾸러미, 셔틀버스 확대, 초등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합천군은 이를 적극 반영하여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합천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1일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군민 대상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대추나무, 자두나무, 살구나무를 1인당 3본씩 선착순 배부하며, 합천읍 외 16개 면은 3월 20일 묘목을 수령해 자체 배부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재난 피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정리 등 적극적인 세정 운영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합천군이 오는 29일 개최되는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안전 관리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참가자 11,726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파와 교통 통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부상자 제로' 대회를 목표로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