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소액) 보조사업' 신청을 7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가공산업 활성화, 상품화 지원, 유통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사업별 보조율과 지원 한도가 다르며, 대부분의 소액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합천미술협회가 제26회 회원전을 개최하여 서예, 문인화, 서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36점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아빠 엄마 GOGO'와 '농번기 찾아가는 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족 친화 환경 조성과 농번기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 '아빠 엄마 GOGO'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힐링 및 소통 프로그램으로, '농번기 찾아가는 돌봄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춰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합천군이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실적을 점검하며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총 22개 과제 중 6개 과제가 완료되었고, 16개 과제가 정상 추진 중이며,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합천황강·합천연호 로타리클럽의 회장 합동 이·취임식이 12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임하는 회장들에게 공로패와 재임기념패가 전달되었으며, 새로운 회장들이 취임하고 일부 회장은 연임하게 되었다. 각 로타리클럽 회장들은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강화하고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에서 개최된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가 7일간의 열띤 경쟁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초등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행정안전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합천군은 주방 공간 개선 및 민간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주민 참여형 식사 나눔과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경직된 공직문화를 개선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단체 응원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서와 직급의 경계를 허물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은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동료애를 쌓았다.

합천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 대상자 10명과 함께 국립부곡병원 낮병동을 방문하여 치료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고 회복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음악치료, 신체활동, 직업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 안정과 사회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합천군 청덕면은 청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의 면사무소 방문 견학을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면사무소 곳곳을 둘러보고 다양한 역할을 배우며 이은숙 면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다라고(GO!)스테이)' 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외 거주 만 19세 이상 15팀을 선발하며,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3박 이상 29박 이하 일정으로 합천에 머물며 테마별 자유여행과 SNS 홍보 미션을 수행한다. 숙박비, 체험비, 여행자보험료가 실비로 지원되며, 고스트파크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계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합천군 쌍책면이 지역의 주요 관문인 오서교에 태극기와 면기를 새롭게 게양하며 가로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면민의 자긍심 고취와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황강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가로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