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AI 업무비서 활용법' 교육을 실시하며 행정혁신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AI 업무비서의 실무 적용 능력 향상과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진행됐다.

합천군이 관제요원을 대상으로 생명 구조를 위한 응급처치법과 AI 기반 영상분석 등 최신 안전·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과 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실제 현장 대응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관제요원의 전문성 강화와 신속·정확한 초동 조치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야로면 묵촌1구 마을에서 농번기를 맞아 주민 주도로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며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봉계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 주변 및 수변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원순환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자원 재사용 및 재활용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합천군 봉산면 직원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돕고 양파 수확을 지원했다.

합천군 쌍책면이 지방선거 종료 후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거 현수막 40건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덕곡면 직원 12명이 골절 사고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을 도왔다. 농가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합천댐노인복지관이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6월 5일부터 어르신 대상 AI·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며, 스마트 시니어존과 연계하여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합천군이 공공기관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군청, 보건소, 읍·면사무소 등 24개 공공기관에 다회용기 세척기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하루 약 480개의 1회용컵 사용을 줄여 연간 1.7톤의 폐기물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각종 축제 및 행사에서도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자원순환 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가 회원 및 주민 21명과 함께 충남 공주 일원에서 독서문학 유적지 탐방 및 역량 강화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풀꽃문학관, 국립공주박물관, 공산성, 무령왕릉 등을 방문하며 문학적 감수성과 역사·문화 체험을 높이고, 애송시 낭송 및 독서 이야기 나누기 등을 통해 참가자 간 교류를 증진했다.

합천군이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만 18세 이상 합천군민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시간당 임금, 간식비, 주휴수당 등이 제공된다.

합천 대장경테마파크에서 6월 6일부터 차 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무료 다도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전통 차 문화를 재미있게 배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