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청년·여성 사업가 발굴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최대 25백만원(사업비의 50%)을 지원하며,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남성 또는 19세 이상 60세 이하 여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합천군청 2청사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충남신평고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합천군은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합천군,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농연) 합천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2025년 사업 및 예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공로상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생활환경 저해 요소들을 정비했다.

합천군보건소가 동부권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체계적인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마음이음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부터 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년기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여자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된다.

합천읍과 합천읍청년회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청년회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합천군이 합천운석충돌구를 포함한 12개 지질명소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지역 브랜드 향상과 관광객 증대 등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은 없다고 설명했다. 합천군은 2025년 3월부터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합천군이 설 연휴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삼가시장과 산불 취약지를 방문하는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발생 시 강화된 처벌 규정을 안내하는 팸플릿을 배포했다.

합천군 덕곡면 기관·사회단체가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 재난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덕곡청년회는 6일 캠페인에 참여하며 안전한 덕곡면 만들기에 동참했다.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오광대 권역운영위원회는 덕곡어울림센터에서 요가와 노래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5년부터 시작된 이 강좌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요가 29명, 노래교실 3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권역운영위원회와 덕곡면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감사와 지원 의사를 밝혔다.

경상남도 야로면이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과 직원들이 현수막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팸플릿을 배부하며 산불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알렸다. 서원호 면장은 강화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과태료 인상을 언급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합천군이 함양~울산 고속도로와 남부내륙철도 건설을 통해 영·호남을 잇는 경제·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광역 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물류비 절감, 관광 활성화, 주민 생활 편의 증진 등 다방면에 걸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