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5 웹툰·애니메이션 페스티벌(WAF2025)'이 29일 광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창작자 공모전 시상식,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어워드, 전문가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창작자 공모전에서는 웹툰 부문 윤인성 팀의 '죽봉 김태원', 애니메이션 부문 삼심팔도씨 팀의 '펭그리의 크리스마스'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어워드 작품상은 '킹오브킹스'에게 돌아갔다.

광주광역시는 ‘2025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9월 한 달간 다채로운 가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독서의 달 행사, 북크닉, 책 읽는 ACC 등 책 관련 행사와 더불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스포츠와 문화 행사가 풍성하게 열립니다. 또한 사직공원, 송산근린공원 등 도심 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남도맛페스티벌, 양림 아트 워크, 광산뮤직ON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는 특별전 '봄의 선언'과 ACT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는 AI, 자동차, 에너지 관련 8개 기업과 59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189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이들 기업은 AI 기반 솔루션 개발, 자율주행차량용 시스템 개발, AI 교육 콘텐츠 개발, 전기차 충전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6616억원의 지역사업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1% 증가한 금액이며, 정부 총예산 증가율 8.1%를 상회하는 수치다. 특히 AI, 모빌리티, 문화 등 미래산업과 현안 사업 예산이 대거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광주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2025 청렴주간 청렴축제’를 개최하여 청렴문화 확산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힘쓴다. ‘청바지 캠페인’을 시작으로 익명신고 모의훈련, 갑질 예방 교육, 청렴 특강, 문화공연, 청렴라이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는 지역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신기술 개발, 품질관리, 공정 개선 등에 탁월한 공적을 세운 우수 기능인 5명 이내를 '2025년 광주광역시 기술장'으로 선정한다.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신청 접수 후 서류심사, 현장확인,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기술장패 수여와 총 6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광주시 AI 인재양성 사업의 지역 정착률이 5%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교육부 지침에 따라 졸업생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 취업률을 수료생 기준으로 잘못 계산한 결과임. 2025년 7월말 기준 졸업생 1900명 중 취업자는 826명으로 취업률은 53.5%이며, 이 중 광주 지역 취업자는 377명으로 지역 내 취업률은 45.6%임. 사업 시작 4년밖에 되지 않아 졸업생보다 수료생이 많으며, 향후 졸업생 증가에 따라 취업률 변동 예상됨. 광주시는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정착을 지원할 계획임.

광주시 AI 인재양성 사업의 지역 정착률이 5%라는 지적에 대해 안평환 의원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졸업생 기준으로 취업률을 산출해야 함에도 교육 수료생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발생한 오류라고 밝혔다. 2025년 7월말 기준 졸업자 1900명 중 취·창업자는 826명으로 53.5%이며, 지역 내 취·창업률은 45.6%이다. 안 의원은 사업 추진 기간이 짧아 현재도 대학 재학 중인 경우가 많아 수료자(7859명)가 졸업자보다 많다고 설명하며, 향후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통해 인재 지역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29일 AI·자동차·에너지 산업 8개 기업과 59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 189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지역 기업 4개사와 타지역 기업 4개사가 참여했으며, 광주시는 1:1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6616억원의 지역사업 국비가 반영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1% 증가한 금액이며, 정부 총예산 증가율 8.1%를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AI 2단계 사업,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3대 국가 문화시설 등 미래산업과 현안 사업 예산이 포함되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광주광역시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2025 청렴주간 청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바지(’청렴은 바로 지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익명신고 모의훈련, 갑질 예방 교육, 청렴 특강, 문화공연, 청렴라이브, 직원 참여 캠페인 및 체험행사, ‘청렴데이(DAY)’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주시는 지역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신기술 개발, 품질관리, 공정 개선 등에 탁월한 공적을 세운 우수 기능인 5명 이내를 '2025년 광주광역시 기술장'으로 선정한다.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신청 접수 후 서류 심사, 현장 확인,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기술장패 수여와 총 6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