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방문의 해] 8월 도심 휴가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85f95b9f7ce6a3_5.jpg)
광주광역시는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여름 휴가 콘텐츠를 선보인다. 도서관 프로그램, 도심 캠핑 명소, 가족 체험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에서 여름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광주광역시는 광역시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기념하는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인증으로 광주시는 광역시와 5개 자치구 전 지역이 인증된 유일한 도시가 되었으며,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가능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31일 논콩 재배 농가를 위한 ‘논콩 품목기술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논콩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위해 중간 생육관리와 주요 해충 방제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웃거름 주기, 물 관리, 노린재 방제 등 실질적인 기술을 교육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논콩 생산을 지원하고자 했다.

광주시, 폭우 피해 복구 위해 정부 재난대책비 19억9000만원 긴급 교부. 북구 15억7000만원, 광산구 4억2000만원 배정. 침수 주택 등 사유시설 피해 복구 지원금, 도로·하천 등 공공시설 응급복구 및 복구 설계비로 사용 예정. 강기정 시장, 신속한 복구와 체계적 지원 약속.

한미 관세협상 결과, 상호 관세가 기존 25%에서 15%로 하향 조정됨. 광주시는 이번 협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자동차 산업 등 지역 주력 수출산업 피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향후 중소기업 지원, 수출시장 다변화 등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확대할 계획.

광주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8월 2일 하계 휴업 실시. 8월 3일 정기휴업일과 연계 이틀간 농산물 경매 및 도매법인 업무 중단. 수산물공판장은 정상 운영하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예정대로 진행.

광주광역시는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여름 휴가 콘텐츠를 선보인다. 도서관 프로그램, 도심 캠핑 명소, 가족 체험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에서 여름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10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개편은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대비하고, 간선 노선 연결성 강화, 지선 노선 접근성 향상, 교통 수요 변화 대응 등을 목표로 한다. 특히 광천권역 복합쇼핑몰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급행 간선버스 신설, 교통소외지역 DRT 도입 검토, 광주 인접 시·군 노선 효율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광주시 누리집, 광주버스운행정보시스템, 버스 내 QR코드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치구 및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오프라인 설문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금호타이어 광주1공장 재가동과 함평 신공장 신축을 포함한 '광주공장 재건 노사 합의안' 발표를 환영하며,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노사 양측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합의안 이행을 지원하고, 8월 중 금호타이어 측과 공장 이전 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2028년 제109회 전국체전 광주 유치 의지를 밝히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체육인들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1951년 제32회 전국체전을 지방 최초로 개최한 이후 총 6차례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2028년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광주시는 9월 26일까지 대한체육회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전국 최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 취약계층 및 시민생활 현장 중심 안전교육, 지자체장 중심 협의체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시민주도 안전마을 만들기, 어린이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도시철도 2호선 백운광장 지하 건설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안전과 신속한 공사 재개를 당부했다. 백운광장 건설현장은 거대 암반 발견과 지장물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폭우 피해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주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공사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침수 피해 복구와 안전 점검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안전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