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청이 서대구우체국과 협력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안내문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고, 집배원이 직접 방문하여 생활 실태를 파악한 후 구청에 회신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선제적 발굴 체계이다.

대구 서구청이 대구시 주관 '2025년 구·군 위생업무 종합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현장 중심 관리와 차별화된 정책으로 지역 먹거리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 불법영업 우려업소 환경 개선, 위생등급제 확대 등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서구청이 2026년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납부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증진한다. 납부 마감일 전 알림톡으로 부과 내역을 안내하고, 메시지에서 바로 납부까지 가능하며, 본인 인증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종이 고지서 분실 및 가산세 부담 감소, 행정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

대구 서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화요일, 주민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등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구인·구직 상담, 경력 보유 여성 일자리 알선, 직업훈련 정보 등을 안내한다. 3월 상담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비산점에서 진행된다.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인 날뫼북춤보존회가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구청, 서부경찰서, 원고개시장 등에서 고유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악귀를 물리치고 마을의 평안과 풍작, 가정의 다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 서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화요일, 주민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등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구인·구직 상담, 경력 보유 여성 일자리 알선, 직업훈련 정보 등을 안내한다. 3월 상담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비산점에서 진행된다.

대구 서구청이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2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총 14.6억 원 규모로 주민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사업 중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해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구 구민뿐만 아니라 서구 소재 직장인, 학생도 참여 가능하며,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지역 복지 증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전반을 공모한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및 팩스 등 다양하다.

대구 서구청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상인회,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제수 용품을 구매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및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또한 신평리시장에서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 서구청이 경운초등학교 내에 학교 복합 시설인 내당도서관을 조성하여 2월 10일 개관했다. 총사업비 133억 원이 투입된 내당도서관은 다양한 복합 공간과 함께 '책세권'을 추가로 마련하여 지역 교육 거점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 내당도서관에 초등학생 대상 다함께돌봄센터 내당점이 개소했다. 소득 무관하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숙제 지도, 독서 지도, 창의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원은 20명이다. 서구는 돌봄 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비산점도 조성 중이다.

대구 서구청이 구민 독서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인 및 가족 다독자를 선발한다. 2026년 2월 개관하는 내당도서관을 포함한 서구 지역 구립도서관에서 2월부터 8월까지 대출한 도서 권수를 합산해 최다 대출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다독자에게는 상장 수여 및 1년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 서구가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실시설계 수행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4월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총 400가구의 주거 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며, 류한국 구청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