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22일, 화원전통시장에서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상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원시장 상인대학 졸업식 및 공영주차장 오픈행사를 가졌다. 화원시장 상인대학은 2019년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상인 40명이 참여, 진행되었다. 상인 의식 변화, 조직 강화, 특성화 사업의 이해,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졸업식에 앞서 화원시장 공영주차장 오픈행사에도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 화원시장 공영주차장은 총 12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총 사업비 17억여 원이 투입되어 지난 6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현재 화원은 대구의 지리적, 교통의 중심이자 대구시 신청사 건립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며“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시장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구·군별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광역시 구·군이 자체 추진 중인 시책을 발표하고, 민간위원 3명과 공무원 1명의 심사위원단이 사업의 효과와 독창성, 정책 연계성, 지자체 관심도, 민간자원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달성군은 양질의 일자리와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와 출생아수가 꾸준히 증가해 평균연령은 39.3세, 그 중에서 유가읍은 33.5세로‘젊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젊은 부모들의 수요에 맞춰 공동육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 건립·운영, 유모차 대여사업, 다둥이가족행복페스티벌 등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달성군의 우수시책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아이 좋고 맘(Mom)편한 달성’이다. 기존 관에서 주도하는 출산장려정책에서 벗어...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3일 달성산림조합 회의실에서 타 구에 거주하는 달성군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신청사 유치 후보지를 낸 곳을 제외한 동구‧서구‧남구‧수성구에 거주하는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13일과 17일 2회에 걸쳐 추진된다.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의 달성 화원의 강점 등 신청사 유치관련 설명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신청사 후보지를 답사하는 등 소속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지리적 중심, 교통의 중심인 화원이 신청사 건립 최적지이며 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달성군에 신청사가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위해 정당하고 공정하게 달성 화원의 당위성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5일 달성군 사문진역사공원에서 선박 화재 및 전복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달성군소방서 화원119센터와 합동으로 선박사고 시 협력태세를 점검하고 구조대응과 공조체계의 효율성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선박, 계류장 등 수상시설 화재진압 훈련 및 선박 전복 및 충돌 등 인명구조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실습,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도 실시하여 인명구조 상황 시 필요한 대응훈련을 병행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신속한 현장대응과 함께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하여 언제나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시민들의 유람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일 옥연지 송해공원 등지에서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문상희) 주관으로 ‘청소년 우리고장 뿌리찾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구지중학교 학생 및 청소년지도협의회원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성군의 문화유산과 명소 등을 탐방하며 우리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국 최고의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옥연지 송해공원, 6,70년대의 추억을 소환하는 마비정 벽화마을, 달성습지조망과 오리전기차로 유명한 화원동산 등을 견학하며 추억을 쌓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기르는 시간을 보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에 기여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대구시 시청사 유치와 관련, 다른 후보지와의 선의의 경쟁을 위해 관내 홍보현수막을 철거한다고 5월10일 밝혔다. 이번 철거 결정은 지난 4월 25일 열린 ‘신청사 건립 성공추진 협약식’에서 나온 협약 내용 및 지난 7일 발표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의 의결 사항을 존중하기 위함이다. 또한 대구시민의 축제인 대구시 신청사 건립이 과열경쟁으로 인한 지역사회 분열로 무산되지 않도록 현수막을 철거하는데 내부 의견을 모았다. 김문오 군수는 "대구시청사 유치과정은 대구시민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유치 희망 지자체간 과열경쟁보다는 대구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위해 정당하고 공정하게 달성 화원의 당위성을 홍보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19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현재 추진 중인 달성 화석박물관 건립사업이 최종 심사결과 ‘적정’ 평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부터 개정된 관련법령에 따라 무분별하게 건립된 박물관의 부실운영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공립박물관 건립사업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사전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서면심사, 지난 4월 5일 신청 부지 현장실사, 4월 26일최종 PPT심사를 실시했다. 최종 심사결과 달성군의 달성 화석박물관 건립사업은 적정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김문오 군수는 “지난 2년간 지속적인 노력 끝에 이번 사전평가를 통과할 수 있었다. 전시될 화석의 가치와 우수한 입지여건, 달성군의 확고한 건립 의지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이번 평가과정에서 나온 일부 지적사항 보완을 위해 향후 지속적인 화석 확보 등 박물관 개관까지 철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 다사읍은 지난 4월 10일자로 인구 9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군(郡)단위 읍 인구 1위 자리를 지켰다. 인구 9만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다사읍 기관·사회단체 주관으로 19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만번째 다사읍민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9만번째 다사읍민은 지난 4월10일 수성구 지산동에서 다사읍 세천리로 전입한 김기영 씨 가족이다. 이날 다사농협(조합장 이상태)에서 30만원 상당의 백미 100kg, 다사새마을금고(이사장 정기백), 다사읍번영회(회장 곽병천), 다사읍체육회(회장 정무상), 다사발전위원회(위원장 윤은현)에서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9만번째 다사읍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김기영 씨는“9만 번째 다사읍민이라는 뜻밖의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무척 기쁘고, 가족들과 다사읍으로 이사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이제 달성군민으로, 특히 9만번째 다사읍민이라는 자부심을 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3월 문을 연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년몰 ‘현이와 풍이의 청춘신난장’이 개장 한 달 만에 총 매출 1억 5천만원을 돌파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년몰은 음식·간식류 9개소, 카페·음료 4개소 및 수공예 3개소, 제빵업 1개소, 사진관 1개소로 총 18개 점포가 운영 중이고, 어린이 놀이터를 운영하는 등 청년몰을 찾는 젊은 부모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민편의시설도 제공하고 있다. 달성군은 청년몰 개장 이후 청년상인 조기 정착을 위해 마케팅 지원,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한 결과 개장 후 현재까지 총 매출 1억5000만원을 돌파하여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음식·간식류에서 2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김문오 군수는 “청년상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어린 노력으로 개장 한 달 만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년몰과 기존 시장의 시...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3일 캄보디아 농림부 헨 반한 차관 일행 5명이 달성군청을 방문, 양국 간의 농업분야 상호협력 및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상호협력을 통하여 양국의 농업분야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문오 군수는 “캄보디아 농림부 차관일행의 달성군 방문을 환영한다. 앞으로 캄보디아와의 농업분야 상호협력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캄보디아 농림부 헨 반한 차관은“달성군 토마토 및 연근 농가와 문양역 로컬푸드 판매장 등 달성군의 선진화된 농업생산 유통체계가 캄보디아 농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달성군 관내 달성군경영인회에서는 캄보디아 농업인 20명을 초청하여 달성군 10개 농가에 배정하고 3개월 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관광지(송해공원, 사문진주막촌, 마비정벽화마을) 등지에 튤립을 비롯한 봄꽃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포토존 및 상큼한 봄 내음을 제공한다. 달성군은 봄을 맞아 옥연지 송해공원에 15만 포기, 사문진주막촌 10만포기, 마비정벽화마을 2,500포기(벽걸이화분 105개) 등 관내 곳곳에 총 22종 30만 포기의 봄꽃을 심었다. 특히 2018년 ‘올해의 대한민국 명소 대상’에 선정된 옥연지 송해공원에는 전년도 튤립 식재 량의 약 8배인 15만 포기를 심었다. 5월 중순까지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그 중 튤립이 만개하 는 4월 초순~중순이 가장 아름다울 경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에게 친숙한 튤립, 팬지, 비올라, 금잔화 등을 비롯해, 루피너스,후리지아, 라넌큐러스, 가자니아, 디모르포세카 등을 식재하여 꽃단지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방문객들이 추억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로프화단, 포토존 등을 추가 조성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논공읍 달성강변야구장옆 하천부지에서 달성소싸움협회 주관으로 '제19회 전국민속소싸움 달성대회'를 개최한다. 4월4일 오후부터 예선전이 치러지며, 개회식은 오는 4월 6일(토)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싸움소 150∼200여 두가 참가할 계획으로, 참 가종별은 백두(801kg이상), 한강(701kg이상), 태백(600kg이상)이며 경기방법은 추첨된 대진표에 의한 승자대결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싸움소들의 한판 승부와 함께 인기가수의 축 하공연 및 다양한 경품추첨(전자제품, 달성특산물 등)도 준비되어 있다.